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천중부소방서, 겨울철 소방장비 관리 상태 점검


겨울철 긴급구조대책 일환
3월까지는 취약구간 54개소 대상 예찰활동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08 [16:30]

인천중부소방서, 겨울철 소방장비 관리 상태 점검


겨울철 긴급구조대책 일환
3월까지는 취약구간 54개소 대상 예찰활동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08 [16:30]

 

[FPN 정재우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7일 겨울철 소방장비에 대한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대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긴급구조 대응력을 확보하고자 겨울철 긴급구조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차량 부동액 및 메인 배관 히팅 장비 ▲스노우체인, 염화칼슘 등 월동장비 적재 여부 ▲겨울철 소방용수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

 

이와 연계해 소방서는 오는 3월까지 관내 적설ㆍ결빙 취약구간 54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김현 서장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는 언제든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께서도 겨울철 기상 변화에 관심을 갖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인터뷰]
[인터뷰] 염태영 의원 “단열재 불연등급화는 우리 가족이 잠드는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