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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소방서, 전의면 여성의소대장 이ㆍ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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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13 [13:00]

세종북부소방서, 전의면 여성의소대장 이ㆍ취임식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13 [13:00]

 

[FPN 정재우 기자] = 세종북부소방서(서장 김전수)가 지난 12일 전의면 신협 연회실에서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임 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현재 20명으로 구성된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안전교육 등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임한 김주연 대장은 오랜 기간 의용소방대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양경옥 신임 대장은 2020년 의용소방대 총무부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장에 취임했다.

 

양경옥 신임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원 간 서로 호흡을 맞추며 전의면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시에서도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의 시민 안전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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