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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돈사 화재… 돼지 500여 마리 폐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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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1/23 [15:19]

전남 영광군 돈사 화재… 돼지 500여 마리 폐사,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1/23 [15:19]


[FPN 김태윤 기자] = 23일 오전 9시 29분께 전남 영광군 염산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돈사 건물 일부가 타거나 그을리고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34명이 차량 14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54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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