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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난방ㆍ연료 관련 화재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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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09 [14:25]

미추홀소방서, 난방ㆍ연료 관련 화재 안전관리 강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09 [14:25]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연료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해 난방ㆍ연료 관련 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 안전관리 강화는 주택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난방기기 과열과 전기ㆍ가스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소방서는 전기 분ㆍ배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비해 소공간용 소화용구 설치를 권고하고 있다. 해당 소화용구는 화재 발생 초기 자동으로 작동해 연소 확대를 억제함으로써 전기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장시간 가스 사용이나 외출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타이머 콕 설치도 함께 권장하고 있다. 가스타이머 콕은 설정된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가스 누출과 화재 위험을 낮추는 안전장치다.

 

조주용 서장은 “난방기기와 연료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일수록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설비 설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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