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서울지부(지부장 김창대)는 지난 9일 국방안전인력 80여 명을 대상으로 26-1차 국방부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방부의 ‘국방안전인력 대상 26-1차 소방 및 위험물 통합자, 운반자 특별교육 시행 협조’와 관련해 국방부와 한국소방안전원 간 업무협약 결과에 따른 특별교육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방관계법령 ▲소방안전관리제도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안전관리자로서의 직업윤리 ▲건축관계법령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의 유지ㆍ관리 ▲연소 및 화재, 소화이론 ▲소방시설의 종류, 구조ㆍ점검 ▲화기취급 감독 및 화재위험작업 허가ㆍ관리 ▲안전관리계획 및 감독 ▲소방계획 수립 ▲소방안전교육 및 훈련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 우수사례 등이다.
김창대 지부장은 “앞으로도 국방부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과 동시에 안전의식 확보와 더불어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백승태 객원기자 bst110500@kfsi.or.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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