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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장, 설 명절 대비 고위험사업장 현장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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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13 [17:00]

청주동부소방서장, 설 명절 대비 고위험사업장 현장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13 [17:00]

 

[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13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고위험사업장에서 관서장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지도는 설 명절을 대비해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최근 발생한 위생용품 제조 공장화재 유사 사례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ㆍ전기ㆍ가스 등 안전관리 확인 및 화재 예방 안내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개선 지도 ▲비상상황 대비를 위한 공장 관계자 간 상시 연락체계 구축 ▲관계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 정착 지도 등이다.

 

 

한종우 서장은 “제조 공장은 가연성 물질과 전기ㆍ가스 설비 사용이 많아 화재 위험이 상존한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관계자 자율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유사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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