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송(주), 베트남 퍼비스글로벌과 총판 계약… 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화방수총,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 등 제품 전역 공급
[FPN 최누리 기자] = 육송(주)(대표 박세훈)은 지난 11일 베트남 호찌민 소재의 한국계 유통 기업 퍼비스글로벌과 현지 유통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육송은 방수총(모니터)과 노즐류, 유량계, 수격방지기, 소방호스 등 기존 주력 제품군은 물론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과 소공간 자동소화용구 등을 베트남 전역에 공급하게 된다.
퍼비스글로벌은 육송 제품의 원활한 현지 진출을 위해 제품 인증 대행을 비롯한 기술적ㆍ행정적 지원을 병행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박세훈 대표는 “베트남 소방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퍼비스글로벌의 유통망과 노하우를 통해 육송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첨단 소방 기술력을 앞세워 동남아시아 소방 방재 시장의 고품질 기술 표준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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