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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소방서(서장 이상윤)는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고객의 생활속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서 화재예방과 자율 생활안전 실천을 위한 감성적인 생활안전 홍보 강화로 시민고객 호감도 증진 및 안전문화 환경조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응암동 소재 이마트은평점에서 생활안전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많은 시민고객들이 이용하는 이마트은평점 지하1층 e/v홀 앞에서 직원 및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ㆍ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실습, 멀티비전을 활용한 생활안전 및 소방활동 영상 방영, 홍보물 배부 등 화재예방과 자율 생활안전 실천을 적극 홍보했다.
은평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함께 공감하며 실천하는 안전을 위해 소화기 사용법, 종사원의 초기행동요령 교육 등 실용적인 부분에 더 관심을 두고 현장중심의 예방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선옥 객원기자 ok2sons@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은평소방서 홍보담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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