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8일 대회의실에서 경산시장, 황상조도의원, 이우경도의원, 의용소방대장 및 신규대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영의용소방대, 와촌·남산여성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대장, 부대장, 대원들에 대한 임용장을 전수하고, 의용소방대 대기를 전달했다. 또 경산시장 및 도의원의 축사 및 소방서장 격려사로 진행됐다. 아울러 앞으로 의용소방대원으로써의 역할 및 활동방안,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구급 실습을 병행했다. 이번에 승격 및 신설로 경산·청도지역에는 기존 14개대(의용소방대9, 지역대1, 여성의용소방대4) 560명에서 16개대(의용소방대10, 여성의용 소방대6) 570명으로 조직이 확대됐다. 이태근 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발대로 지역실정에 맞는 조직 운영과 재난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에 신규임용된 대원들이 의용소방대원으로써 활발히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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