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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승용차 반대편 나무 들이받고 전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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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2/10 [16:09]

상주소방서, 승용차 반대편 나무 들이받고 전소돼

김응군 객원기자 | 입력 : 2009/12/10 [16:09]

 
지난 9일 밤 11시 20분경 상주시 초산동 도로에서 승용차가 도로 옆 밭으로 이탈하면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7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만에 진압됐고, 운전자 이모씨(남.45세)는 가까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김응군 객원기자 fnokeg@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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