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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고령읍 장기리에서 시외버스와 택시 추돌사고, 1명 중상

다행히 버스 탑승객은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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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2/21 [11:46]

고령소방서, 고령읍 장기리에서 시외버스와 택시 추돌사고, 1명 중상

다행히 버스 탑승객은 피해 없어

최진영 객원기자 | 입력 : 2009/12/21 [11:46]

 
지난 20일 오후 20시 27분 고령군 고령읍 장기리 대구-고령간 26번 국도상에서 시외버스가 앞서가던 개인택시(박모씨, 남, 59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를 운전하던 박모씨가 추돌당시 충격으로 뒷자석으로 튕겨져 갇혀있어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차량뒷부분이 심하게 함몰되었고, 요구조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구조대가 현장 도착 후 유압스프레다를 이용해 차량 뒷자석 문을 개방한 후 목구조대와 척추고정대를 착용시킨 후 구조했다.
 
택시운전자는 의식은 없어 인근병원으로 긴급이송됐으며,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돌한 버스는 다행히 다친 사람이 없었으며, 택시에는 운전자 외에 승객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가 난 도로는 왕복4차선 도로로 시외버스가 차선변경하면서 미쳐 택시를 발견하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진영 객원기자 patriotchoi@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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