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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관 문 열어

28일부터 대구시민테마파크서… 대회 완료 후 기념관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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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09/12/28 [14:08]

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관 문 열어

28일부터 대구시민테마파크서… 대회 완료 후 기념관으로 전환

유은영 기자 | 입력 : 2009/12/28 [14:08]
내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관이 28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문을 열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국래)는 지난 25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2층에 79㎡ 규모의 ‘2010 대구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내년 8월 21일부터 29일까지 대구 스타디움 등지에서 열리며 60여개국, 1만여명의 전ㆍ현진 소방관과 가족이 참가해 최강 소방관 선발 등 75개 종목을 겨루게 된다.

이번에 문을 연 홍보관에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소개와 대회 유치과정, 대회 준비과정, 역대 대회 메달, 세계 소방관서의 기념패 등이 전시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관을 조성했다”며 “행사가 끝나면 홍보관을 기념관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대회는 지난 1990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처음 개최된 후 짝수 해마다 전 세계를 돌며 개최되고 있으며 비영어권 개최로는 대구시가 최초이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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