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소방서(서장 김학태)는 연말연시를 맞아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등 251명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1월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들뜬 사회분위기로 부주의에 의한 각종 사고발생을 우려, 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도 강화한다. 또한 해맞이행사장에 무대 폭죽놀이 등을 점검하고, 운집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우려하여 현장에 소방차, 구급차 및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성지은 객원기자 ji9610@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