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미소방서, ‘희망’ 2010 힘찬 출발 2010년 시무식

‘희망’ 2010 힘찬 출발

광고
정연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1/05 [09:40]

구미소방서, ‘희망’ 2010 힘찬 출발 2010년 시무식

‘희망’ 2010 힘찬 출발

정연진 객원기자 | 입력 : 2010/01/05 [09:40]

 구미소방서(서장 이종관)는 지난 4일 이종관 소방서장과 남, 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인년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한 시무식을 가졌다.



이종관 소방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0년 경인년은 60년만에 찾아오는 백호랑이띠라고 한다. 옛날부터 상서로운 동물로 여겨진 백호가 찾아오는 만큼 올해 구미소방서 및 전 직원 모두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겨 희망의 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구미소방서는 정부방침에 따라 종무식 행사를 취소하고 간략히 2009년 모범소방공무원 시상 및 직원간 다과회 실시로 2009년 한해를 마무리했다.

정연진 객원기자 yeonjin0810@korea.kr

구미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