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소방서(서장 김규수)에서는 한국119소년단 발전과 안전문화 선도에 적극 기여한 모범119소년단원에 대해 표창했다. 지난 9일 오전 10시 고령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진소현 학생에게 표창과 부상을 전수하는 것을 시작으로 성산초등학교, 백산초등학교, 쌍림초등학교 등 총 4명의 학생에게 각 학교 졸업식에 맞춰 학교장이 수여하게 된다. 119소년단원 중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학교장 추천에 의해 선정되었으며, 고령소방서는 119소년단에게 소방안전교육 및 체험기회를 제공해 조기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일 오전 10시30분, 개진면 의용소방대(대장 석무호)에서는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진초등학교와 고령중학교 개진분교 졸업생 2명에게 각 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최진영 객원기자 patriotchoi@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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