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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원룸거주자 화재예방 주의 당부

2010년 들어 벌써 2건, 담뱃불 취급부주의등 안전의식 문제점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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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3/09 [16:41]

경산소방서, 원룸거주자 화재예방 주의 당부

2010년 들어 벌써 2건, 담뱃불 취급부주의등 안전의식 문제점 드러나

이화순 객원기자 | 입력 : 2010/03/09 [16:41]
 
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비어 있던 원룸에 학생들이 다시 거주하기 시작함에 따라 원룸거주자들이 화재예방을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올해 들어 벌써 2건의 원룸화재가 발생해 1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중 1건은 담뱃불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드러나 거주자들의 안전의식에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또, 경산지역의 경우 대학교 주변으로 원룸촌이 밀집해 있으며, 원룸화재의 경우 진입로마저 비좁고 주차차량으로 소방차량의 진입로 확보가 여의치 않아 초기진화에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원룸은 동일 규모 건축물에 비해 거주 인원이 많아 자칫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무엇보다 화재예방을 위한 원룸거주자들의 예방의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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