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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북부소방서(서장 김대진, 이종관)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많은 대상에 대한 집중관리로 화재사망율 10%저감을 위한 화재저감 예방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10년도를 화재와의 전쟁, 원년의 해로 지정함에 따라 마련하게 됐다.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독거노인 주거시설 집중관리 ,고시원 및 컨테이너형 시설 안전관리 강화,외국인 근로자 숙소 및 기숙자 안전관리 강화, 유사휘발유 등 무허가 위험물 단속 등이다. 이에 따라 돌보미 서비스 제공기관과 협조하여 화재시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독거노인 주거시설을 집중관리하고 주기적 현장확인 및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숙소 및 기숙사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고시원에 대한 소방교육을 강화하여 화재시 대형 인명피를 사전 예방할 방침이다. 특히,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화재저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평가시책 및 지표를 정하여 운영하게 된다. 이종관 소방서장은 “사망율 저감을 위한 집중적이고 선택적인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사망율 10%저감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한발 앞선 예방활동으로 대형화재를 근절하고 인명피해 취약대상을 집중관리 함으로 소방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전했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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