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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소방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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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5/04 [16:37]

영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소방안전교육 실시

정수진 객원기자 | 입력 : 2010/05/04 [16:37]

 
영주소방서는 4일 14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일반ㆍ유흥음식점ㆍ노래연습장ㆍpc방 등 다중이용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의무교육으로써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영업주가 이 교육을 이수하지 않았을 경우 최고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다중이용업소 화재발생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소방·방화시설 등 유지 관리 요령, 비상구 폐쇄 포상금 지급 조례 공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요령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로 인한 대형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건축물 소유주와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실천의지가 가장 중요하고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수진 객원기자 bird042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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