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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소방서, 역촌초등학교 전교생 대피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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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5/14 [11:05]

은평소방서, 역촌초등학교 전교생 대피훈련 실시

김지현 객원기자 | 입력 : 2010/05/14 [11:05]
 
은평소방서(서장 이상윤)는 지난 13일 관내 역촌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화재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화재시 어린이들, 특히 집단(학교, 극장등)이 대피하는 기본 원칙을 숙지하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기 위한 모의 훈련이며, 반복적 연습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소방훈련이다. 

먼저 교내방송을 통해 화재발생 상황을 알림과 동시에 연기발생기를 통해 화재상황을 연출하고, 비상벨이 울리면 각 학급에 있던 학생들은 담임 선생님의 지시하에 일사분란하게 질서를 지키며 화재시 대피요령으로 코와 입을 막고 자세를 낮추며 벽을 짚고 운동장으로 대피한다.
 
운동장에 집합한 다음 담임선생님은 학급어린이들의 인원수를 파악하여 모두 대피했는지를 확인하고 교장선생님께 보고 하게 된다.
 
관내 역촌119안전센터의 펌프차량이 출동하여 가상의 화점을 향해 방수로 완전 진압을 함으로써 훈련을 마치게 된다.
 
마지막으로 학교 대표 학생들의 방수체험과 안전교육담당자의 소방안전교육과 교장선생님의 강평으로 전교생 모의 대피훈련을 마쳤다.
 
오늘 훈련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일깨우고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김지현 객원기자 hyunins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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