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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소방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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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07/02 [14:43]

광주동부소방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제공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10/07/02 [14:43]

 
광주동부소방서(서장 배성근)는 2일 롯데 러브하우스 7호점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고 사용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롯데 러브하우스 7호점은 동부소방서가 롯데백화점과 함께 지난달 16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로 실시한 산수동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조손 가정의 집이다. 

광주동부소방서는 도배와 장판이 모두 마르고 정리된 후 주방 천정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달고 러브하우스의 집 고치기를 마무리 한 것이다. 

배성근 광주동부서장은 “단독주택은 아파트 보다 화재의 위험이 더 높고 화재가 발생했을 때의 피해도 훨씬 크기 때문에 평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소화기 사용방법과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관리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줬다. 

한편, 광주동부소방서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외에도 매달 저소득 독거노인의 30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청소와 빨래 등을 도와주고 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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