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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전통시장 민ㆍ관 합동 현장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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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9/09 [16:30]

서대문소방서, 전통시장 민ㆍ관 합동 현장 대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9 [16:30]

 

서대문소방서(서장 정재후)는 9일 오전 10시께 인왕시장에서 민ㆍ관 합동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인원 16명과 차량 3대가 동원된 가운데 전통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화재 예방ㆍ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상인의 생활 터전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정 임무별 역할 수행 ▲초기대응 및 대피 ▲시장관계인 등 자율소방대 참여 ▲불시출동 및 소방통로 확보 ▲좌판, 차양막, 점두진열 등 장애요인 계도 및 제거 등이다.

 

 

김대중 지휘3팀장은 “추석 연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은 좁은 골목과 차량 통행이 어려워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며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대원과 시장 자율소방대 등이 함께 참여한 체계적인 훈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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