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동소방서, 남안동농협 고추가공공장 화재 방어검토 회의 실시

광고
민정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10/19 [10:27]

안동소방서, 남안동농협 고추가공공장 화재 방어검토 회의 실시

민정수 객원기자 | 입력 : 2010/10/19 [10:27]
 
 
 
안동소방서(서장 백남명)는 19일 오전 09시부터 3층회의실에 간부 10여명이 모여 지난 18일 안동시 일직면 소재 남안동농협 고추가공공장 화재에 대한 방어검토회의를 가졌다. 
 
이날 화재로 재산피해 1억2천4백만원이 났으며, 소방관2명, 공장 관계자 3명이 부상을 당했는데 화재방어검토회의에서는 화재발생 신고에서부터 출동대의 출동상황, 현장활동 및 보고까지 활동상황 전반을 분석검토했다.
 
 
특히 인명사고에 대해 원인 및 예방법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하여 유사 화재시 화재예방 및 진압활동의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했다.

안동소방서장은 "이번 화재방어검토회의로 화재진압에 애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부상 직원 및 관계자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돌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하여 향후 철저한 화재진압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정수 객원기자 min119@gb.go.kr

안동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