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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소방서,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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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0/12/23 [14:40]

광주서부소방서,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실시

최태인 객원기자 | 입력 : 2010/12/23 [14:40]

광주서부소방서는(서장 이성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간은 성탄절을 전후한 24일 오전9시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 연말연시 기간인 31일 오전9시부터 내년 1월3일 오전9시까지다.
 
이 기간 서부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을 동원해 다중이용시설과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화재예방 순찰을 실시한다.
 
특히,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비상구 불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구 폐쇄와 피난통로에 물건을 쌓아 두는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겨울방학과 성탄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백화점·영화관 등 사찰에 대한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해맞이를 위한 행사장, 터미널 등에는 예방순찰활동을 강화하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한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백화점과 영화상영관 등은 비상구를 항상 개방된 상태로 유지하고, 폭죽이나 불꽃놀이시 화재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며, "성탄트리장식 설치 및 이동식난방기기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태인 객원기자 cti666@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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