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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소방서 의소대, 농가 일손 보태 ‘구슬땀’

코로나19 인한 인력부족 농촌지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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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5/04 [15:30]

달성소방서 의소대, 농가 일손 보태 ‘구슬땀’

코로나19 인한 인력부족 농촌지역 지원

119뉴스팀 | 입력 : 2020/05/04 [15:30]

▲ 달성의용소방대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달성소방서(서장 정규동)는 4일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원 28여 명이 관내 유가들녘 마늘농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들어섰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계절근로자의 입국이 지연되면서 일손 충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마늘종 뽑기 및 작업장 주변 환경 정리 ▲작업 활동 대한 안전수칙 교육 ▲봄철 쓰레기 등 불법 소각행위 금지 홍보 등이다.

 

정규동 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농업인에게 힘이 돼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의 안전파수꾼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칠중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해 농업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고충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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