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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명의 발달로 세계가 다변화되면서 인간이 추구하는 이상의 상승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구가하는 대신 이에 대한 반대 급부적인 안전 소홀로 우리 스스로 불행의 아픔을 겪게 되는 것 또한 인지상정이 아닐까 한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안전사고는 현대의 다변화 사회에서 기인하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예측가능한 사고인지라 얼마만큼 줄일 수 있느냐가 문제지 완전히 100% 예방할 수는 없다 매일 일어나는 화재와 교통사고의 안전재난은 일상화되어 우리 스스로가 무딘 감각으로 변해 버린지 오래되었고 항공기, 열차 등 크나큰 사고는 지구상 곳곳에서 매일 접하다시피 한다 이달 들어 중국의 고속열차 추돌사고와 탄광, 도로, 아파트, 다리 등의 붕괴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는 인간이 최고와 최상 최대라는 허상을 쫒는데서 소홀해진 안전불감증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소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형 재난사고는 작고 사소한 안전관리 소홀에서 비롯됨을 명심하고 이럴때 일수록 주변 생활속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여야 한다 최근 열지수가 32℃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되면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노약자와 심신허약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안전수칙이 요구된다. 특히 폭염에 가장 주의 해야할 것은 물놀이 안전사고라 할 수 있다. 어른들의 익사사고 대부분은 음주 후 갑자기 물에 뛰어들어 심장마비나 자신의 수영 실력을 믿고 깊은 곳에 들어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이며,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는 어른들의 무관심에서 물놀이를 하다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활속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물놀이를 할 때에는 반드시 사전준비운동을 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야 할 것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 안전감찰담당 서양재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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