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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김시균)는 화기취급이 잦은 동절기 동안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률을 최소화 하고자 중앙시장을 비롯한 9개 재래시장에 대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000여명을 동원 월 2회이상 철시점검을 실시한다.
김시균 원주소방서장은 "철시점검시 점포별 이동식석유난로 사용단속, 소방차량통행 장애요인 제거,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적정여부 등을 중점점검, 화재요인을 사전 제거해 재래시장에서는 단 한건에 화재가 나지 않토록 안전한겨울 나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용환 객원기자 yhlee0119@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월소방서 현장지휘 1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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