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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겨울철 화재 24.3% 감소했다

겨울철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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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3/08 [14:00]

원주지역 겨울철 화재 24.3% 감소했다

겨울철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결과

김철영 객원기자 | 입력 : 2012/03/08 [14:00]
 
원주소방서(서장김시균)는 지난 겨울철 원주지역 화재발생 비율이 전년도 대비 23.4% 감소 했다고 8일 밝혔다. 

원주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11월~2월) 화재발생은 지난해 158건에서 121건으로 감소했고 이에 따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도 8명에서 5명(37.5%)으로 감소를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강화하고 맞춤형 예방대책을 추진해온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분석결과 기존 소방법령에서 제외된 단독주택에서의 화재발생이 1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명피해 또한 전체의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올해 2월 5일부터 전 주택에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되었다”며 “현재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우선 설치대상을 파악하여 기초소방시설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철영 객원기자 kcy012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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