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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 찾아가는 범도민 심폐소생술 교육

4분의 기적 누구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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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3/15 [11:10]

안산소방서, 찾아가는 범도민 심폐소생술 교육

4분의 기적 누구나 할 수 있다

고광식 객원기자 | 입력 : 2012/03/15 [11:10]
안산소방서(서장 우동인)는 14일 초지동 극동스포랜드 3층 에어로빅 강습장에서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도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1급 응급구조사인 박미현, 정대흥 소방교가 교관으로 참여해 이론교육과 마네킹을 이용해 실습 위주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나 사고 때문에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추었을 때 인공호흡과 흉부압박 등을 통해 회복시키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로 심장마비 발생 후 4~6분이 지나면 치명적인 뇌 손상이 발생하므로 현장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 실시가 중요하다. 

안산소방서 김태화 현장지휘과장은 “시민이 위급상황에서 자신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CPR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요한 기관이나 단체 또는 시민은 안산소방서 현장지휘과 구급담당자(031-470-7421)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안산소방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고광식 객원기자 kskor@gg.go.kr
 

안녕하세요
안산소방서 홍보팀장 고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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