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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개최

범시민 생명 안전문화 조성과 심폐소생술 보급 및 확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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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4/10 [16:06]

광양소방서「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개최

범시민 생명 안전문화 조성과 심폐소생술 보급 및 확산 노력

조도춘 객원기자 | 입력 : 2012/04/10 [16:06]
 
▲ 제7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기 지난해 10월 26일 소방서 대강당에서 열렸다. 광양시 거주 14개 팀 28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하여 전남기업(주)팀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광양여고팀, 광양읍 여성의용소방대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 조도춘
광양소방서(서장 박달호)에서는 범시민 안전문화 조성과 심폐소생술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제8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오는 17일 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공무원 및 기업체, 일반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심장정지 환자 소생확률 향상을 위해 구급차 도착 전 최초발견자인 시민의 응급처치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정찬우 방호구조과장은 “일반적으로 심장정지환자에게 3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소생확률이 75%나 되지만 5분이 경과하면 25%로 급격히 떨어지므로 최초발견자의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소방방재청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CPR) 실시율이 1.4%로 미국 16%로 현저하게 낮고 이뿐만 아니라 심장정지환자 소생율도 2.4%로 시애틀 8%, 오사카 12%로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광양제철소 등 25개팀 50명이 신청 접수해 전남기업(주) 등 14개팀 28명이 참가한 2011년도 대회 보다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이 대회를 계기로 생명 존중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달호 소방서장은 “시민 개개인 모두가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같은 초기 대응능력 배양은 곧 시민 안전문화를 만들고 선진국형 안전사회를 나아간다.”고 밝혔다.
 
조도춘 객원기자 choon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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