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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 장하동 벌말마을 안전지대 행사

-국민생명보호정책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화재 없는 마을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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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5/29 [11:20]

안산소방서, 장하동 벌말마을 안전지대 행사

-국민생명보호정책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화재 없는 마을 행사 가져-

고광식 객원기자 | 입력 : 2012/05/29 [11:20]
안산소방서(서장 우동인)는 25일 지역적인 출동장애여건과 소방용수 부족 등 소방 사각지대인 장하동 ‘벌말 마을’을 제10차 화재 없는 마을로 선정하고 명예소방관 위촉식, 소화기 기증 등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장인 경로당 앞마당에는 마을주민과 이재천 도의원 박병호 안산동장 유정훈 안산농협 수암지점장 최양수 수암파출소장과 의용소방대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벌말 마을은 월피119안전센터와 4.3㎞로 10분 거리 및 편도 1차선으로 도로 폭이 협소하고 마을진입로가 3m로 화재 시 신속한 출동에 어려움이 있어 소방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으로 알려졌다.

행사진행은 노인회 사무국장 (배재석, 63세), 새마을지도자(김세연, 43), 마을통장(김기중, 63세)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세대별(62세대)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료로 설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하고 마을회관에 119 구급함 설치했다.

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시연하고 노후전기 및 가스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하고 마을을 시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우동인 서장은 "주민이 화재예방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율적인 예방활동으로 벌말 마을에서는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지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광식 객원기자 kskor@gg.go.kr

안녕하세요
안산소방서 홍보팀장 고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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