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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 구로구 개봉역 선로 투신사고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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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08/21 [17:38]

구로소방서, 구로구 개봉역 선로 투신사고 안전조치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08/21 [17:38]
구로소방서(서장 우병호)는 21일 오후 12시 28분경 서울 구로구 개봉동 소재 개봉역 상행선에서 동인천역을 출발하여 용산역까지 운행하는 1086호 급행 전동차가 개봉역내로 진입 중 승강장에 있던 안 모(43세, 남)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내린 사고로 그 자리에서 숨졌다.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원과 구급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취했으나 열차운행이 약 30여분간 중단됐다.


오늘 사망사고가 발생한 개봉역의 경우 아직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으로, 구로소방서는 신속한 안전조치를 위해 구조버스와 구급차 등 소방차량 4대와 소방관 21명이 동원되었다고 밝혔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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