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대전서부소방서(서장 이선문)는 장맛비로 갑천ㆍ유등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8일 오전부터 접수된 3건의 신고에 대해 소방 드론을 활용한 인명검색ㆍ안전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최초 접수된 신고는 오전 4시 48분께 중구 안영동 하천변 주차장에 차량이 침수된 사고다. 소방서는 고립된 인원이 있는지 소방 드론을 활용해 차량 내부ㆍ주변을 확인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5시 55분께는 갑천(괴곡동 일원)에 캠핑카가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서는 차량 내부 검색과 안전조치 후 소방 드론을 활용해 인근 주변에 다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수색 활동을 펼쳤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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