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3주년 축사] 백은기 대한방화문협회장
“독자들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언론이 되길”
백은기 대한방화문협회장 | 입력 : 2021/07/12 [14:25]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어두웠던 대한민국의 정국이 백신 접종 가속화로 희망의 빛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988년 창간돼 3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소방방재 정보와 지식을 신속히 전달하고 국민의 화재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일조해온 소방방재신문 관계자 여러분 노고에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고와 재해로 국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지금, 소방방재신문이 그 중심에 서서 더욱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대한방화문협회도 소방방재 분야 일원으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생명의 문’인 방화문의 성능과 품질을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또 노후화된 방화문의 의무 교체를 제도화해 대한민국이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되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독자들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소방방재신문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구독자분들의 가정에 안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은기 대한방화문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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