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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3주년 축사]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앞장서 소방인의 리더가 돼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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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 기사입력 2021/07/12 [14:25]

[창간 33주년 축사]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앞장서 소방인의 리더가 돼 주시길”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 입력 : 2021/07/12 [14:25]

▲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제게 소방방재신문은 친근한 이름입니다. 수십 년을 함께하며 다양한 소방정보를 전해줬기 때문입니다.


화재 현장을 뛰어다니며 성장한 기자분들과 좋은 신문 만드는 데 주력하는 발간 주무자들께 찬사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단순히 화재 사고만 보도하지 않고 관련 법령을 분석해 미비점을 지적하는 기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소방에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소방관련법 규제 완화를 위해 노력했던 이유는 소방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고쳐야 할 법들이 많습니다. 한 분야의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선 법 정비가 최우선입니다. 하루빨리 저해 요인들을 찾아 개선하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소방청 독립과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소방공사 분리발주 등 그간 쌓아온 소방 분야 업적들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만드는 게 언론의 역할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앞장서 소방인의 리더가 돼 주시길 바랍니다. 소방방재신문의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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