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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창간 33주년 축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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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 기사입력 2021/07/12 [14:26]

소방방재신문 창간 33주년 축사(종합)

소방방재신문 | 입력 : 2021/07/12 [14:26]

▲ 최기환 발행인

1988년 창간된 소방방재신문이 오늘로 33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오는 7월 25일에는 800호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소방인 여러분!
작금의 현실은 인터넷 발달로 인해 1인 매체가 성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공중파와 일간지, 종합편성채널 등 수많은 언론이 범람하는 시대이기에 전문지로서의 활약은 미약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방방재신문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까지 넘나들며 소방의 발전을 위한 선봉에 항상 섰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소방방재신문은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긍지로 여기며 소방 전문지로서의 사명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저희 임직원들은 소방방재신문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은 이 분야 최장수 신문으로서 ‘언론의 생명은 독자와의 약속’임을 잊지 않는다는 책임감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소방방재신문은 정부와 이해관계자가 소중한 정보를 활발히 교환하고 속 깊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 산, 학, 민, 관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소방인 여러분!
소방방재신문에는 33년 동안 한자리만을 지켜온 기록적인 땀과 역사가 실려 있습니다. 소방인들을 위한 소방방재신문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모습과 소방 분야 최장수 신문으로서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모도 담겨있습니다.


이제 33년과 800호라는 역사의 한 획을 긋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소방방재신문에게 독자 여러분께서 힘찬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소방방재신문은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며 함께 성장하는 신문이 될 것입니다. 이 분야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소방방재신문의 아름다운 전통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소방방재신문의 든든한 나침반이 돼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33년의 역사와 함께 발행 800호를 맞기까지 소방방재신문을 성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기환 발행인

 


 

▲ 서영교 국회행정안전위원장

소방방재신문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갑)입니다. 먼저 소방방재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최장수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소방방재 분야의 정책과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왔습니다.


또 소방방재 관련 공무원과 산업계, 학계 등 종사자들에게 가장 정확하고 발 빠르게 소식을 전달하고 관련인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모두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애쓰고 계신 전국 소방방재 관련 공무원과 관련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소식으로 국민의 안전과 소방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도 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에 힘쓰고 소방방재 공무원들과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입법과 정책, 예산 등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 전문 언론으로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신열우 소방청장

반갑습니다. 소방청장 신열우입니다. 먼저 소방방재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국민 안전과 소방 발전을 위해 유익한 재난 안전 소식을 전하며 안전 문화를 선도하고 계신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국의 소방 가족 여러분 그리고 소방방재신문 독자 여러분!
백신 접종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일상으로의 복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분이 고통을 받고 있고 경제적으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돼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최근의 재난환경은 훨씬 복잡해졌고 생각지도 못하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소방수요 역시 지금보다 다양해졌고 국민은 고도의 전문성과 함께 신속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의 증가,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둔 상황에서 소방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이 같은 국민적 관심과 기대 속에서 우리 소방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아 전국의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제도적 개선과 더불어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최장수 소방전문 언론사로서 균형 잡힌 시각으로 국민과 소통하며 안전 문화 정착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과 소방을 잇는 가교역할을 해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 분야 대표 언론사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열우 소방청장

 


 

▲ 권순경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3년간 소방산업과 화재 예방, 재난 안전과 관련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준 소방방재신문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선도하고 있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크고 작은 화재와 안전사고가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간 소방방재신문이 우리나라를 더욱 안전한 나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론 직필해 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통찰력 있는 분석과 신속한 보도로 안전 문화를 선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도 더욱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소방과 방염 물품 검ㆍ인증, 위험물시설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소방ㆍ안전 분야의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순경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 강태석 한국소방안전원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성숙한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소방산업 선진화를 위해 힘써 오신 최기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어느 때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요즘, 21세기의 가장 큰 문제인 불안을 해소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민ㆍ관ㆍ학ㆍ언이 모두 협력해야 합니다.


특히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소방산업의 건실한 발전을 위해 현장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소방전문 언론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앞으로도 소방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소방 분야 대표 언론사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소방안전원도 세계 일류의 소방안전관리자 양성을 통해 화재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태석 한국소방안전원장

 


 

▲ 김은식 한국소방시설협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고 신속ㆍ정확하게 보도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힘써 주시는 최기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ㆍ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 전 분야에 걸쳐 정통하면서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제공해 많은 소방 관계자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정체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으로 소방 전문지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2021년 한국소방시설협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나온 10년을 발판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올해는 2020년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룬 소방공사 분리발주의 안정적 정착에 힘쓰며 이를 발판으로 견실시공과 소방시설의 품질향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소방기술자들의 기술력과 전문성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형 교육 환경을 마련해 필요한 교육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소방발전을 위해 나아가는 협회에 소방방재신문이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하며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전문지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식 한국소방시설협회장

 


 

▲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1만여 회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이 분야 최장수 언론으로 산ㆍ학ㆍ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명실상부한 오피니언리더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소방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데 대해 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현재 전 세계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재난 대응에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건물 붕괴와 물류창고 화재 사고로 희생자가 발생해 무척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정부와 소방관계인이 지혜를 모아 모든 국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 소방시설 점검업 종사자를 비롯한 소방산업 관계자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돼야 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이 더욱더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협회는 소방시설 점검 품질 확보를 위해 점검능력평가 의무화와 기술인력 경력체계 입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한번 왔던 재난은 다시 오고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재난도 온다’는 걸 바르게 인식해 안전규칙이 타협되지 않도록 정론 직필의 소명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면서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장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방산업협회 회장 박종원입니다.


화재 재난방지와 소방산업 발전을 위해 언론의 정도를 걸어온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모든 회원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최기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고려해 볼 때 33년이라는 기간은 언론사로서는 절대 짧지 않은 역사입니다. 이러한 긴 세월 동안 소방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화재 재난, 소방산업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명실공히 우리나라 소방 분야 최고의 전문지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으로 광주 철거 건물 붕괴 사고와 이천 쿠팡 물류창고 화재가 발생해 귀중한 생명을 잃었습니다. 또 코로나19로 2천명이 넘는 국민이 사망하는 등 우리 사회에 안전에 대한 욕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재난 현장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한국소방산업협회도 기술을 향상시켜 보다 양질의 소방제품과 장비를 생산해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소방산업 진흥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장

 


 

▲ 조용선 한국소방기술사회장

안녕하십니까. 소방방재신문 구독자 여러분! 한국소방기술사회 회장 조용선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의 한 축을 담당하며 정보 전달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33년이라는 긴 시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짧게 스쳐 지나갈 줄 알았던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화 되면서 우리의 일상생활 전반도 갑작스럽게 언택트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이러한 시기에도 사고와 재난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소방도 안전에 대한 인식을 달리해야 합니다.


최근 이슈가 된 건물 붕괴와 물류창고 화재 사고는 우리 소방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소방방재신문이 해야 할 역할이 매우 많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참 중요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하루빨리 포스트 코로나가 도래하길 간절히 기다립니다. 우리 한국소방기술사회도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이 모든 시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최기환 발행인을 포함한 소방방재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소방방재신문의 지속 번창을 기원합니다.

 

조용선 한국소방기술사회장

 


 

▲ 이택구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1895명의 소방시설관리사 회원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 분야 최장수 언론지로 긴 세월 많은 현안과 현장 소식, 각종 소방 관련 기술 등의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최기환 발행인님과 직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실현되는 데 애써 주시길 기대합니다.


현행법은 건물 관계인 스스로 소방시설을 점검토록 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특정소방대상물만 점검업체가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점검 목적은 ‘건축법’과 화재안전기준에 의한 소방시설, 건축 방화 피난시설의 설치기준 적법 여부 등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소방시설 등의 성능과 정상적인 작동 여부 검사는 뒷전이 되고 있습니다.


또 소방시설관리사는 모든 점검장소에 100% 배치토록 법제화돼 휴가를 낼 수 없고 아파도 병원에 입원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런 점검제도에서는 소방시설 등이 제대로 유지관리 될 수 없습니다. 쿠팡 물류창고와 같은 화재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소방시설관리사가 직접 투입돼 점검하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소방시설관리사 책임하에 소방시설 등의 성능이 유지되는지에 대한 테스트 위주로 점검제도가 개선돼야 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소방방재신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택구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 권순택 한국소방감리협회장

한국소방감리협회 전체 회원을 대표해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지난 33년간 소방의 귀와 입이 돼준 소방의 대표 언론입니다. 최기환 대표님을 비롯, 현장 소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보도하기 위해 취재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오랜 기간 소방 현장의 변화와 흐름, 관련 정보 등을 소방인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소방 발전을 위해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매체로 한층 더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소방시설은 국민의 안전을 위한 시설이지만 타 분야에 비해 제도적으로 낙후된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한국소방감리협회는 이런 제도개선을 위해 설립됐습니다.


한국소방감리협회는 지난해 민간공동주택 PQ도입 추진 완수에 이어 앞으로 기술지원감리원제도 도입, 비상주(일반)감리대상의 축소ㆍ상주감리대상 확대, 설계감리제도 도입 등의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소방시설공사의 부실시공ㆍ감리를 예방해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소방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소방감리협회가 소방시설 분야의 선도적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신문에서도 힘을 모아 주시고 응원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권순택 한국소방감리협회장

 


 

▲ 김기항 소방기술인협회장    

코로나19로 인한 국제적 팬데믹에서 우리 국민의 모습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임을 보여줬습니다.

 

한국소방기술인협회는 소방방재신문과 더불어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한국소방기술인협회는 소방설비 고도화 등 선진국에 걸맞은 소방기술발전과 이를 뒷받침할 소방관계법령, 소방기술인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생명과 재산의 피해는 물론 환경적 피해도 매우 큽니다. 발연량 등을 연구하면 환경오염까지 줄일 수 있을 겁니다.


다시 한번 더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최기환 대표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기항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 정기신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소방산업발전을 선도하는 대표 언론으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국가 소방정책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하는 소방방재신문의 발행인과 집필진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년 반 동안 지속돼 온 코로나19 공포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모범적인 협력체제 아래 이제는 극복의 희망이 구체화 돼 가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보다 특히 소방엔 소방방재신문을 비롯한 언론과 관ㆍ산ㆍ학ㆍ연 등이 잘 협조해 힘든 고비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한국화재소방학회 창립 1년 후인 1988년에 창간했습니다.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는 가치 아래 33년 동안 소방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를 했습니다.


앞으로 소방방재신문이 바르고 정직한 언론, 늘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언론으로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에 큰 기둥이 되길 바랍니다. 또 소방 발전과 부흥을 이끌어가는 데 밝은 등불이 돼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화재소방학회 역시 지금과 같이 소방방재신문 여정에 동반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알찬 정보 제공과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신뢰와 존경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정기신 한국화재소방학회장

 


 

▲ 박승민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소방방재가족 여러분! 한민국 소방방재 분야 최장수 언론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 이래 한 번의 결간없이 소방 발전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애쓰신 소방방재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화재는 지금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인재 가능성이 제기되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관이 순직하기도 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과 재난에 대한 소식을 신속히 전하고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선도하고 유용한 소식과 지식을 전달해 준다면 국민 안전 구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안전인증원도 국민의 안전 확보와 기술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 창간 33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전한 사회 구축을 목표로 한결같이 걸어온 소방방재신문이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언론사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승민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이윤배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소방 분야 최고의 정론지로서 오랜 세월 국내 정책과 업계 현안, 심도 있는 분석 기사 등을 통해 소방산업의 비전을 제시해왔습니다. 또 신속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소방업계 종사자의 권익 옹호를 위해 그 어떤 언론보다 큰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현재 우리는 중세시대 페스트 창궐 이후 처음 겪는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건너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남양주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이천 물류창고 화재와 같은 대형 참사를 겪으면서 소방을 비롯한 총체적인 재난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말처럼 뜻한 바를 포기하지 않고 갈고 닦는다면 반드시 성과가 있다고 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지난 33년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문성과 폭넓은 탐사보도를 통해 소방방재 분야 발전은 물론 우리 사회 안전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길 기대합니다.


화재보험협회 또한 손해보험산업의 공동 위험관리센터로서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종합 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거듭나 국민 생활 안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방재 분야를 비롯한 관련 업계의 사랑과 신뢰 속에 나날이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윤배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 박용환 한국위험물학회장

안녕하십니까? 한국위험물학회 학회장 박용환(호서대 안전소방학부 교수)입니다.


국내 최장수이자 최고의 소방 분야 전문 언론지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학회 회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화재 안전에 대한 인식이 황무지와 같았던 대한민국에 소방 전문언론의 타이틀로 탄생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화재, 재해, 재난뿐 아니라 구조, 구급에 이르기까지 모든 안전 분야의 정보와 뉴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또 ‘위험물안전관리법’을 비롯한 관계 법령 체계화와 소방 기술 첨단화 등을 위해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하는 등 국내 최고의 전문 언론 매체의 역할을 하고 있고 미래의 안전을 위한 나침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의 화학물질 등 위험물로부터의 안전이라는 본 학회의 목표 구현과 발전을 위해 설립 당시부터 큰 힘이 돼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위험물학회는 화재, 위험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문화 확산과 무재해 현장 달성, ICT, AI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스마트 안전 플랜트 현장 구현을 위해 소방방재신문과 밀접한 정보교류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불철주야 노력하신 최기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며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박용환 한국위험물학회장

 


 

▲ 백은기 대한방화문협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어두웠던 대한민국의 정국이 백신 접종 가속화로 희망의 빛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988년 창간돼 3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소방방재 정보와 지식을 신속히 전달하고 국민의 화재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일조해온 소방방재신문 관계자 여러분 노고에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고와 재해로 국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지금, 소방방재신문이 그 중심에 서서 더욱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대한방화문협회도 소방방재 분야 일원으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생명의 문’인 방화문의 성능과 품질을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또 노후화된 방화문의 의무 교체를 제도화해 대한민국이 더욱 안전한 나라가 되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독자들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소방방재신문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구독자분들의 가정에 안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은기 대한방화문협회장

 


 

▲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제게 소방방재신문은 친근한 이름입니다. 수십 년을 함께하며 다양한 소방정보를 전해줬기 때문입니다.


화재 현장을 뛰어다니며 성장한 기자분들과 좋은 신문 만드는 데 주력하는 발간 주무자들께 찬사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단순히 화재 사고만 보도하지 않고 관련 법령을 분석해 미비점을 지적하는 기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소방에도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소방관련법 규제 완화를 위해 노력했던 이유는 소방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고쳐야 할 법들이 많습니다. 한 분야의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선 법 정비가 최우선입니다. 하루빨리 저해 요인들을 찾아 개선하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소방청 독립과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소방공사 분리발주 등 그간 쌓아온 소방 분야 업적들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만드는 게 언론의 역할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앞장서 소방인의 리더가 돼 주시길 바랍니다. 소방방재신문의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 손주달 한국위험물안전협회장

안전 문화 구축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언론인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 이후 격변하는 시대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끊임없는 발전과 노력을 마다하지 않고 국내 최장수 소방 언론으로 거듭나기까지엔 최기환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소방종사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미래 소방 발전 이바지에 충실한 국내 최대 소방방재 전문 언론지입니다.


지난 5월 11년 만에 ‘소방의 화재조사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 통과엔 각종 소방 뉴스와 지식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한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 제공과 소방 분야의 발전,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라며 소방방재신문이 나아가는 길에 한국위험물안전협회도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주달 한국위험물안전협회장

 


 

▲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안녕하십니까.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 김미경입니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까지 재난과 화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사명을 다해주신 소방방재신문의 최기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이 된 현실에서 소방방재신문은 대중이 가장 쉽게 접근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체가 됐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역할이 커질 거로 생각합니다.


특히 신속한 재난 현장 대응을 위해선 재난 보도의 신속성과 정확성 등 언론의 책임과 역할이 중요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국민과 소방, 의용소방대의 가교 역할과 국가 재난 대응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왔습니다. 소방, 의용소방대와 꼭 맞잡은 손, 더욱더 꽉 잡는 소방방재신문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 창간 33주년을 전국 10만여 명의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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