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소방서(서장 이한철)는 30일 오전 11시경 서울소방학교 훈련장에서 '2012년 소방전술경연대회'에 참가했다. 현장에 강한 능력이 있는 소방대원 양성과 전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대회는 서울 23개소방서 5인 1팀이 참가해 ‘화재진압 표준 4인조법’을 경연했다.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장시간 내리는 비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대원들 중 최우수팀을 선발해 소방방재청 주관 전국대회에 서울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서초소방서장은 “전국대회 출전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술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상용 객원기자 samfly@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초소방서 소방전술경연대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