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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태풍 피해 농가 응급복구 일손돕기

제15호 태풍「볼라벤」피해 복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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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9/03 [09:55]

광양소방서, 태풍 피해 농가 응급복구 일손돕기

제15호 태풍「볼라벤」피해 복구 구슬땀

김석인 객원기자 | 입력 : 2012/09/03 [09:55]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는 제15호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피해복구 활동을 위해 광양소방서 나윤환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90여명은 9월 1일~2일 양일간 낙과 및 비닐하우스 피해를 입은 광양시 진상면 등 3개 지역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 및 낙과수거 등 태풍피해로 상심이 큰 농가에 힘을 보태줬다.

농민 황규호씨는 "약 70%가량 낙과 및 비닐하우스 피해가 발생했고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미처 손쓸 틈 없이 걱정만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소방공무원들이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 면서 환한 얼굴을 감추지 않았다.

광양소방서에서는 태풍 피해 응급복구 농촌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매년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매실 수확기 등 농번기에 전 소방공무원이 참여하여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김석인 객원기자 seokink@korea.kr

순천소방서 해룡119안전센터 소방사 김석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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