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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결혼 이민자 소방안전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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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12/09/07 [15:23]

창원소방서, 결혼 이민자 소방안전체험교실 운영

이지은 기자 | 입력 : 2012/09/07 [15:23]

 
창원소방서(서장 정호근)는 7일 오전 본서 3층 강의실 및 신월 119안전센터에서 결혼 이민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소방안전체험은 화재, 구조, 구급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펌프차 방수체험, 구조장비조작체험, 심페소생술 체험 등 이론 교육보다는 일선현장에서 119소방대원들이 직접 활동하는 것을 체험했다.

창원소방서는 해마다 결혼이민자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므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다문화가정 등 소방안전체험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소방서장은 창원시는 특히 다른 도시보다 다문화가정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더욱 더 이분들에 대한 생활안전의식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절실할 때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un967@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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