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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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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12 [15:00]

용산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8/12 [15: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최성범)는 12일 용산구 청파로에 위치한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취약계층인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간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위급 상황 시 119 신고 요령 ▲화재 시 행동 요령 ▲소화기ㆍ소화전 사용법 ▲지진 시 대피 요령 등이다.

 

 

채규왕 홍보교육팀장은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불가하지만 온라인 비대면을 통해 장소 제한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며 “화재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으로 안전에 대한 예방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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