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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실종자 수색에 소방드론 큰 역할

광범위한 실종자 현장 드론 열화상카메라로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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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1/08/12 [17:00]

양산소방서, 실종자 수색에 소방드론 큰 역할

광범위한 실종자 현장 드론 열화상카메라로 수색

강보라 객원기자 | 입력 : 2021/08/12 [17:00]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11일 양산시 평산동 부근 60대 실종자 수색 현장에서 소방드론이 실종자를 찾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 11일 오전 0시께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이용해 실종자 집 주변과 인근 야산 일대 등 광범위한 수색 구간을 신속하게 탐색해 실종된 지 14시간 만인 오후 2시께 실종자를 발견했다.

 

이날 수색은 소방과 경찰의 공동대응으로 소방대원ㆍ의용소방대원 20여 명과 차량 6대, 소방드론 1대가 동원됐다.

 

박정미 서장은 “소방드론은 공중에서 넓은 지역을 수색해 지상에서 보는 것보다 재난현장에 대한 입체적인 정보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어 실종자 수색 등에 활용도가 높다”며 “인명수색ㆍ각종 재난현장에 소방드론을 적극 투입해 질 높은 구조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강보라 객원기자 gp354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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