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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방서, 이희아님과 함께하는 “안전콘서트”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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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09/27 [17:37]

강남소방서, 이희아님과 함께하는 “안전콘서트”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09/27 [17:37]
강남소방서(서장 민목영)는 9월 28일 오전 본서5층 강당에서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님과 함께하는 “안전콘서트”를 추진한다.
 
이번 콘서트는 시민의 안전한 생활영위를 위해 24시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지친 정신을 치유하고 여유를 부여함으로써 대시민 안전 수호에 더욱 매진하기 위하여 안전콘서트를 추진한다.

네손가락의 희망전도사인 이희아는 피아노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어엿한 피아니스트로 성장하여 국·내외 많은 연주무대에서 많은 사람에게 가슴뭉클한 감동과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됐다.

이번 연주회는 평소 각종 재난현장 발생시 신속한 출동에 대비하고 긴박한 현장활동으로 심신이 피곤하고 추석명절 비상근무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소방공무원들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등 소방공무원을 위로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안전콘서트에서는 네손가락의 불편함에도 고통스럽게 꾸준히 연습하여 연주를 감상하는 이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주는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중 “기뻐하며 경배하세”, 파헬벨의 “케논 변주곡”, 쇼팽의 “즉흥 환상곡”, 뉴턴의 “놀라운 은혜(노래)”, 한국민요 “아리랑 변주곡”등을 연주하며 앵콜곡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연주후에는 이희아님과 함께하는 “토크토크”를 통해 피아니스트로 거듭나기 까지의 잔잔한 애환을 소방공무원과의 대화를 통해 엮어나갈 계획이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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