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 광산소방서, 자연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소방훈련

광고
신상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11/13 [13:59]

광주 광산소방서, 자연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소방훈련

신상훈 객원기자 | 입력 : 2012/11/13 [13:59]
▲ 광산구 본덕동 분토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신상훈 객원기자

광산소방서(서장 장용주)는 13일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하여 초기화재 진압이 어려운 자연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방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 교육훈련은 마을에 설치되어 있는 소화전을 이용하여 화재발생시 소방차 도착 전 초기에 진화하는 내용의 훈련을 지역주민이 직접 동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주택 화재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화기 보급과 더불어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과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광산소방서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동참한 소방 교육훈련과 주택용소화기 보급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원거리자연마을 소방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신상훈 객원기자 ssh1092@korea.kr

광주광역시북부소방서 예방안전과
광주 광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