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원주소방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운영

광고
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11/20 [11:48]

원주소방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운영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11/20 [11:48]

원주소방서(서장 김시균)는 20일부터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겨울철 대비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소방공무원을 포함한 유관기관 140여명이 합동캠페인 및 비상구 지도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비상구의 중요성을 알리고, 화재나 재난 발생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영업장 관계자들의 의식을 개선해 비상구를 안전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펼쳤다. 또한 비상구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관리 방법을 지도했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비상구 관리 사항에 대한 위반사항으로는 피난, 방화시설 등의 폐쇄(잠금 포함), 훼손행위, 변경행위, 물건 적치 또는 장애물 설치 행위이며, 위반의 행위를 한자에 대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어 있다’ 고 전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원주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