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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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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11/21 [10:42]

광양소방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운영

김석인 객원기자 | 입력 : 2012/11/21 [10:42]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는 지난 20일 유동인구가 많은 중마상설시장, 광양읍터미널 등 7개소에 대해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했다.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이란 전국적 동시행사로 평소에 비상구의 중요성을 생각지 못한 것을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비상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게 하는 행사다.
 
광양소방서는 전국적인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외에 여러 소방활동시 비상구의 중요성을 홍보해오고 있으며, 또한 비상구 신고센터를 운영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나 관계자 등에게도 비상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비상구 안전점검 캠페인과 더불어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도 실시하여 안전한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 섰다.

광양소방서 나윤환 소방서장은 “화재발생시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란 말처럼 사람들이 대피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문이며, 광양소방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의 홍보활동으로 비상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려나가겠다” 고 밝혔다.


김석인 객원기자 seokink@korea.kr


순천소방서 해룡119안전센터 소방사 김석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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