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석 경북소방본부장은 지난 11일 오후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구미국가 3공단에 소재한 TK케미칼합섬 3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TK케미칼 합섬 3개공장을 총괄하는 본부장을 비롯한 회사관계자와 김규수 칠곡소방서장 등과 함께 방재실과 생산시설을 둘러보면서 최근 기온이 급강하하고 연말과 선거철 등 들뜬 분위기로 화재예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자율 소방안전체제가 유지되도록 대표자와 소방안전관리자의 철저한 관심을 당부했다. 성지은 객원기자 ji9610@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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