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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오피스텔 화재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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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21 [15:00]

양천소방서, 오피스텔 화재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 큰 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21 [15:00]

 

[FPN 정현희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지난 17일 양천구 목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 감지기 덕분에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전 5시 56분께 목동의 한 오피스텔 4층 거주자가 안방에 켜놓은 전기장판의 열이 축적되면서 발생한 거로 추정된다.

 

다행히 화재로 연기를 감지하고 지속해서 울리는 화재경보기의 경보음을 들은 이웃주민이 119에 신고해 인명ㆍ재산피해를 방지했다.

 

화재경보기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라고도 불린다. 화재에 의한 열ㆍ연기ㆍ불꽃을 감지해 수신기를 거치지 않고 독립적으로 내장된 음향 장치로 경보 알람을 송출하며 화재 생존율을 높이는 중요한 소방시설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엔 소화기와 화재경보기가 있다”며 “화재로 인해 인명ㆍ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용 소방시설에 관심을 두고 꼭 설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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