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암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봉사활동 펼쳐

광고
김정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3/28 [10:23]

영암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봉사활동 펼쳐

김정식 객원기자 | 입력 : 2013/03/28 [10:23]
영암소방서(서장 박용기)는 지난 27일 소방서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영암군 학산면 은곡리의 은곡마을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영암소방서 직원과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직원, 학산면 남녀의용소방대원, 마을주민 등 약 150여명이 참가했으며 마을 30세대에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보급, 주택점검, 음식제공 및 마을 정화활동 등을 실시했다.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방가족 및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의 봉사활동하는 모습에 주민들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용기 영암소방서장은 "소방서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의 경우 신속한 소방서비스 제공이 어렵기 때문에, 주민 스스로가 초기대응력을 가지는게 가장 중요하다. 안전한 우리 영암군을 만들기 위해 각 마을 주민들께서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식 객원기자 ekfkddl2080@korea.kr


영암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