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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비상구는 생명문’ 캠페인 지속적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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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6/04 [10:32]

광양소방서, ‘비상구는 생명문’ 캠페인 지속적인 실시

황정식 객원기자 | 입력 : 2013/06/04 [10:32]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에서는 매월 4일 ‘비상구는 생명문’이란 구호하에 2012년 11월부터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광양소방서에서는 매월 1회 이상 다중이용업소가 집중된 장소에서 비상구는 생명문! 이라는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층건물 및 판매시설 등의 비상구 확보실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벌이고 있다.

특히 비상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계속 인식시키고 있으며, 경미한 위반사항 등에 대해선 현장에서 즉시 시정함과 동시에 관계자에게 비상구의 중요성을 재차 교육하고 있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대부분 비상구라는 인식보다 출입구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화재가 발생해 비상구가 생명의 문으로 느낀다면 그때는 늦은 것”이라며 “비상구 캠페인으로 많은 시민들이 비상구의 중요성을 느끼고, 비상구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정식 객원기자 poohzot@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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