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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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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6/24 [16:17]

강진소방서,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서둘러야

김경철 객원기자 | 입력 : 2013/06/24 [16:17]
강진소방서(서장 차덕운)는 올해 2월말부터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PC방, 고시원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를 여러 차례 홍보했지만, 3개월이 지난 현재 가입률은 23%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관서의 지속적인 가입 독려에도 이같이 가입률이 저조한 이유는 책임보험 가입대상 업소 대부분이 영세업소인데다 유예기간이 끝나는 8월까지 가입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강진소방서는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에 관한 교육과 함께 안내문을 배부하고 소방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보험 가입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차덕운 마산소방서장은 "화재배상책임보험은 화재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는 마지막 길과 같다"라고 강조했다.

김경철 객원기자 senven@korea.kr
나주지역의 소방활도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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