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김재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1일 관내 투ㆍ개표소인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와 고성군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화재 예방 안전관리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지도는 선거 당일(10일)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거관리위원회와 투ㆍ개표소 관계자가 동참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점검 ▲비상구 및 피난ㆍ방화시설 확인 ▲투ㆍ개표소 관계자 비상 시 대처요령 당부 및 안전교육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소방력 근접배치 장소 현장 확인 등이다.
김재수 서장은 “군민의 귀중한 투표권 행사와 안전한 개표를 위해 소방점검과 소방차량 근접배치 등 대비태세를 완료했다”며 “각종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완벽한 대응체계를 갖춰 개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안전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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